피곤한은 고드 쓰기

모두 comment을 한은 사람들 에게: 고마워요! 아마 매일에 쓰는것 할수없으는데 보통 많이 쓰고싶어요! 사람은 blog는 보고싶스면, 고드 쓸거요. 아마 사람은 blog는 안보고싶스면도 고드도 연습 하서 쓸거요… *^^* 그런데 사람은 읽기 좋아해요.
오늘은 고드와 Northstar 학생들와 같이 금마에 요행 했어요. 교실에서 Northstar 학생들 있을테 고드가 동생이다. 학생이 교수님와 아주머니와 누나가 이다. 우리 요행 정말 잼이 있는 시간이 있었어요.
꽃잔디 밧 봤고 아주 좋은 식당에 오리와 닭도리당 먹고 잼이 있는 이야기 했어요. 나는 모두 말을 잘 안알아듣었지만 잼이 있었어요!
그리고 오늘 밤에 수영 연습 했어요, 그리고 진구와 같이 다방 밴드 website는 일 했어요. (다방밴드의 한국어 website는 만들고 았어요.) 내일 아침에 진구와 같이 연습 하서 수영장에 갈거요.
그래서, 고드가 많이 자야되요. 잘 안자면, 고드의 수영 병생아 거북이의 수영 같에요… 그레서, 자야되요! 좋은 주말 되세요!

음식 이야기

한국 문화가 캐나다 문화도 안똑같에요. 한국인의 음식 생각한것 정말 잼이있어요.
왜?
캐나다에서, 음식 많이 말 안해요. 그리고, 음식 말하면, 나뿐 음식이다. 정~~~~~~말 좋은 음식을 먹으면, 아마도 우리는 “Hey, this is pretty good,”만 말하고 말해요. 아니면 (보통) 나는 못 말해요. 음식이 열렬한 말한은것 도물애요. 하지만, 친구가 은식 요리했으면, 열렬한 말해야되…
한국에서, 사람은 음식을 보통 말해요, 그리고 음식 말하기 좋아 해요. 한국 문화에서, 음식을 생활 필수품 만 아니애요… 음식은 사회적인 것이다.
이것은 나는 좋아 해요. 음식을 생활 필수품 이애요, 그런데 더 이애요. 음식을 없으면, 우리는 죽애; 그런데, 좋은 음식을 우리한테 더 많이 주다! 좋은 음식 있으면, 모두 사람은 행복 할수 있어요. 같이 먹으면, 모두 사람은 좋은 시간 될거요… 음식으로, 정치 쟁점도 종교 쟁점가 없어요.
그리고, 한국에서, 나는 매일 잘 먹 했어요. 보통 한식만 먹어요. 그래서, 거진30 킬로그램 줄었어요. 와~~~~~ 배고파요… 뭣먹고싶어요? 나는 생각 해야되요…

새로운 소식을 없지만…

새로운 소식을 없지만 오늘은 수영 이야기 쓰고싶어요.
요즈음 나는 수영 배운다. 익산 YMCA에 매일 연습 하고 월요일도 수요일도 금요일 밤에 배워요. 그런데 때때로 오후에도 연습 해요.
오후에 YMCA에서, 수영 잘한 아줌머니들은 많이 연습하고 나한테 말하기 좋아해요. 때때로 말하기 엄정 어렵워요 아니면 족음 이상 해요, 하지만 보통은 아줌마들은 기분이 좋은 아줌마들이다.
그런데 같이 연습 정말 어려워요!
왜?
진짜, 수영 잘한 아줌머니들은 많이 있어요! 나는 바보 같은 수영한 놈 이다, 왠야하면 무경험자 입니다. 그래서 할머니가 더 빨이 가고 고드 천천히 가요. 할머니가 물고기 같지만 고드는 지진아 거북이 같에요. 아이고!!!
그런데, 수영 배우는것 잼이 있어요. 수영 배우다와 한국말 공부 (와 영어 공부도) 똑같에요… 왠야하면 연습 많이 열심히 해야되요!!!
아이고… 고드가 약속 있어요! 그래서 빨이 가야되요! 안녕~~~~~~~!!! *^^*

Thoughts For Students

A lot of students ask me what’s the best way to study English. I always tell them, in Korean, something that a musician friend named Hyo Sang once told me: “연습 많이 살길이다…” (roughly, “Yeonseop mani salkilida…”) which I’m told means something like “The way (literally “road”)of life demands a lot of practice”, or, “Practicing must become a way of life.” It’s exactly the right way of putting it, both in terms of music and in terms of languag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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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 Sterling’s The Hacker Crackdown sighted and captured in Seoul.

I never thought I would find a copy of it on the shelves, let alone in Korea. But in the Youngpoong bookshop in the Central City shopping complex attached to the Seoul Express Bus Terminal, I boggled for a moment and then realized that, yes, what I was looking at was that very same book, a decade old and micheviously new-looking (the text reads pretty freshly too, a credit to Mr. Sterling). There it was, nudged between a Christian diatribe and a copy of Ayn Rand. I just had to rescue it. So I plunked down my ten-thousand won (about $9 US I guess) and made off with it. Waaaa, jal hesseoyo! (Aaaah, I did well!), as they say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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