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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생각 한다…

삶이 때때로 이상하지만 때때로 신기해요.
지금은 서울에 밤을 기다리고 있어요. 왠야하면 족음 음악을 듣고싶었어… Musicland에서 좋은 CD를 샀어요… Kenny Garret의 “African Exchange Student” (“아프리가 사람 학생”, 아마도) 입니다. 와, 그 CD 케나다에 듣었어… 그런데 이저브렀어요. 그 음악 정말 예보요! “Someday We’ll All Be Free” 나의 재일좋은 노래이다. 와, 아름답다!!!
그래서, 나는 보통을 생각하고있어요. 청년기 나는 재즈 음악인 됐겠었어요. 와, 매일 연습 하고 음악론 공부 열심히 했어요. 내 찻본 사랑 음악 있었어요.
그러나, 성찰하고 음안만 하는것, 할수없었어.
왜?
1. 나는 천식 있어요. 내 직업 음악 연주는것 이스면, 어렵는 삶 이다.
2. 음악 만 좋아했어. 나의 생각에서, 조금 만 할수 업ㅆ었어요. 고통을 느꼈어요, 그런데 고통 사라졌었어.
3. 나의 생각에서 다른 특수를 공부 해야됬어요.
나 셨어일어게: “고통 사라졌었어.” 그렇지만 신기 하지 아나요: 고통 항상 사라졔다!
그래서… 지금 나는 서울에 PC방에서 쓰고 있어요. 색소폰을 2 게 있어요, 마룻바닥에, 르리고 오늘밤에 서울에 연주 핼거요. 신기 하지아니요… 하지만, 나의 삶의 이야기에서, 조금 신기하다…
와, 가야되요… 나중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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