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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지를 변화 시켰어요!

오늘은 나는 패지를 변화 시켰어요!
린그 많이 부가 했어요. 패지도 시켰어요… 영어 단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 단어 한국어 단어이다. 좋아해요?
오늘은 수영장에 못 가서 수영강이 금일 닫아 두다. 그래서 시간이 조금 있어요…
시간 있지만 못 쓸수 있어요… 내 머리 조금 앞고 못 생각해요. 하비만… 써야되요… 아~~~~~~~! Albert Camus, 알아요? 요즈음 Camus의 책 The Plague (역병) 읽고 있어요. 그리고 CS Lewis의 책 Mere Christianity (간단한 기독교)도 읽고있어요. 나는 신자 아니에요, 그런데 나의 생살에서 중요한 사람 신자이다… 그래서 사람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매일 조금 해야되요. 그래서 나 가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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