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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어재밤에 공연에서 파슬기는 만았어요… 파슬기는 블로그 논평 많이 한 사람이다. 그리고 다방밴드의 재일 fan도 만았어요. 그 사람의 이름이 “poo” (“똥”)이다. 신기하다: poo도 파슬기도 똑같은 사람이다! 와, 놀라게 했어요! 좋은 작은 이야기가 했어요. poo한테: 공연 오는것 고마워요! 미안해서 더 잘 이야기 할 수 없었어요… 요즈음 조금 어려운 시간 됬고 버스 다야됬어요. 다음에 떠 잘 말 할수 있을거요.
오늘 전주에세 내 한국어 선생님 민정와 같이 영화를 볼거예요. 영화는 “The Quiet American”볼거예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수영 연습 했어요. 아주마들이 나한테 이야기 하고싶지만 시간 많이 없어서 이야기 많이 안했어요. 내일도 연습 하고싶어요.
그리고 내 고등학교 친구 John가 익산에 온다고 있어… 월요일 부터 수요일 까지 익산 있을거예요.
나는 나가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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