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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빴어서 못 썼어요…

내 고등학교 친구 존고른슨은 익상에 왔어요. 존이 보성에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존이 나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나는 빠쁘고 시간이 없었어서 못 썼어요. 그런데 오늘은 존이 보성에 가고 내일 나는 시간이 많이 있을거서 내일 많이 쓰고 싶어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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