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

어재밤에 공연에서 파슬기는 만았어요… 파슬기는 블로그 논평 많이 한 사람이다. 그리고 다방밴드의 재일 fan도 만았어요. 그 사람의 이름이 “poo” (“똥”)이다. 신기하다: poo도 파슬기도 똑같은 사람이다! 와, 놀라게 했어요! 좋은 작은 이야기가 했어요. poo한테: 공연 오는것 고마워요! 미안해서 더 잘 이야기 할 수 없었어요… 요즈음 조금 어려운 시간 됬고 버스 다야됬어요. 다음에 떠 잘 말 할수 있을거요. 오늘 전주에세 내 한국어 선생님 민정와 같이 영화를 볼거예요. 영화는 “The Quiet American”볼거예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수영 연습 했어요. 아주마들이 나한테 이야기 하고싶지만 시간 많이 없어서 이야기 많이 안했어요. 내일도 연습 하고싶어요. 그리고 내 고등학교 친구 John가 익산에 온다고 있어… 월요일 부터 수요일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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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한 사람들 한테…

안녕 하세요… 와, 논평한 사람들 바뻤어요! 고드 천천히 읽고 다 잘 알라읽지맜어요. 그런데 연습이고 재미있고 고드가 좋아해요. 오늘은 전주에서 영화 봤어… 충국영화이다… “On The Beat”. 영화에서, 경잘들이 개가 많이 잡야되고 축야되지만 경잘들 및인 개를 되에요… 그래서, 우리 배이징 볼 수 있어요. 나의 생각에서, 어렵는 시간에 사람은 많이 개같은 사람되다. 안하기 때때로 어려워요… 그러지만 해봐요. 오늘 밤에 연주 해서 전주에 가요. 다방 밴드가 Led Zeppelin Club에서 공연 있을거요. 빡에 소식이 없어요… 고드가 가요… 좋은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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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미~~~~치겠다!

오늘은 나는 정말 미치겠다! 왜? 불운한 일에, 나는 실감했어… 생살에서 것은 많이 지배 할 수 없어요. 한 것 만 지배 할 수 있어요: 자신이 만. 와… 오늘은 생각 하기 싫어요. 그런데… 생살이 해봐야되요. 오늘은 나는 나한테 행복해야지고 말했어! 그래서, 수영 없어서 나는 나의 책을 쓰고 Camus의 책 The Plague를 읽을거요. 아마 오늘 밤에 잠 잘 핼거고 잘 꿈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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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지를 변화 시켰어요!

오늘은 나는 패지를 변화 시켰어요! 린그 많이 부가 했어요. 패지도 시켰어요… 영어 단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 단어 한국어 단어이다. 좋아해요? 오늘은 수영장에 못 가서 수영강이 금일 닫아 두다. 그래서 시간이 조금 있어요… 시간 있지만 못 쓸수 있어요… 내 머리 조금 앞고 못 생각해요. 하비만… 써야되요… 아~~~~~~~! Albert Camus, 알아요? 요즈음 Camus의 책 The Plague (역병) 읽고 있어요. 그리고 CS Lewis의 책 Mere Christianity (간단한 기독교)도 읽고있어요. 나는 신자 아니에요, 그런데 나의 생살에서 중요한 사람 신자이다… 그래서 사람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매일 조금 해야되요. 그래서 나 가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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