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금요일에, 좋은 주말 보고싶었지만 금요일 아침에 일작 일어났어… 왜? 원야하면 사랑니 하나 너무 너우 아프다! 오늘은 칙과에 가야되… 아이고. 언재 재미 있는 주말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오재 오후 부터 밤까지 좋은 친구 만났고 공나물 국밥 먹었고 이상한 영화 봤어요. 만남는 시간에 이상한 것은 많이 봤지만 좋은 금요일 이였어요. 빨리 칙과에 가요… 안녕!
이발 아프다!
내… 금요일에, 좋은 주말 보고싶었지만 금요일 아침에 일작 일어났어… 왜? 원야하면 사랑니 하나 너무 너우 아프다! 오늘은 칙과에 가야되… 아이고. 언재 재미 있는 주말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오재 오후 부터 밤까지 좋은 친구 만났고 공나물 국밥 먹었고 이상한 영화 봤어요. 만남는 시간에 이상한 것은 많이 봤지만 좋은 금요일 이였어요. 빨리 칙과에 가요… 안녕!
오늘은 내 한국어 블러그 보고 생각 하고 마비막 생각에는, 고드 바보이다! “아프다” 써야되요. 앞 = in front of. 아~~~ 멍청기 같은 놈 이다. 지금도 힘들어요. 하지만 약 좀 만 먹었어… 잠 잘 하면, 빨리 힘 다시 있을거예요… 내일 수업 마니 가르지야되지만 잘 핼거예요. 그리고 다음에 전주 소리 툭장에 갈거예요. “Silk Road Music” 보고듣고 싶어요. 그레서… 빨리 자야되요… 안녕!
금요일 왜 일어게 좋았어? 좀 진짜운것 이다… 하지만 고드는 너무 너무 앞었어요. 금요일 밤 9시 부터 일요일 아침 5시 까지 잤어요… 조금 만 먹지만 물 많이 마셨어요… 지금 머리 너무 너무 앞어요. 그런데 뒤도 엄청 앞어서 침테에 떠 자는것 싫어해요.그레서 아마 한시간에 잘거지아니예요. 아이고…
때때로 모두 사람은 행복 하지 아나요. 아니야? 요즈음 생월이 이상 해요. 요즈음 내 할수 없는 것이 나를 괴롭한다. 요즈음 열심히 해봐고있지만 비에를 느끼예요. 요즈음 모두 잘 못해요. 요즈음 친구를 때때로 있읍지만 내 마음에 모두 혼자 해야되요. 어려워운 시간에 비밀 생각을 많아요. 그런데 아마 나중에 살고 해봐는것은 마음대로 해도 좋다. 그런데 요즈음 무거운 짐 있어요. 나 어떻게…?
다방 밴드는 클럽 빵에서 공연 있었서 주말에 서울에 갔어요. 아침에 친구랑 약속 있었지만 색소폰이 수리를 피료 했어요. 그래서 낙원 산가에 갔어요. 3 층에 “천일 악기”점에 갔어요. 사장님 너무 좋았어 하지만 다 빨이 했어서 친구를 늦 만았어요… 그런데 친구는 너무 틴한 친구이다! 앞구정의 Starbucks에 갔고 우리 너무 너무 좋은 이야기 했어요. 진짜은 친구 이내!!! 다음에 친구는 일 하는 시간왔어서 흣아지잤어요… 나는 종노 3가에 갔고 여관에 방이 탔어요. 샤워 했고 새로운 옷 입었고 마남는 장소에 갔어요. 타이와 가틀린랑 성환씨는 기다렸어요. 1시 20분 �n 왔어요. 다음에 클럽 빵에 갔어요. 플라스틱 피플랑 공연 했어요. Plastic People 너무 잘 했고 아주 좋은 사람 이다. 우리 …
오늘은 목요일이다… 그레서 좀 빠빠요. 오늘의 수업에 학생들이 잘 앴어요! 나는 너무 행복 했어요. 학생의 회사 식당에 떡만두국을 목었어… 그리고 지금 내 tracking server 보고있어요… 그리고 다시 한국어 블로그에 사람은 고드의 블로그에 린크 만들었어요! TypeMode.com에서 봤어요! 아마 WIK에서 등기 해야되요?
색다른 느낌 gosol.net에서 고드의 블로그를 comment있어요! 와… 고드가 행복해요. *^^*
응… 이저브렀어요… 누나, bcbahg, 산준씨… 논평을 고마워요! 누나, 산준씨… 내, 나도 보고싶어요… 주말에 서울에 가요… Plastic People랑 공연 있어요. 다방 밴드의 페이지에 떠 알 수 있어요… 그런데 아마 이따 볼 수 있을거예요! 나중에 봐요…
와, 미안 해요. post을 많이 못 썼어요… 웬야하면 다른 블록에 일을 많이 했어요… 다음에, 이 블록도 예보는 블로그 만들고싶어요. 지금은 전주에 나는 매일 혼자 살지만 때때로 일어게 좋아요. 익산에서 너무 빠빴어서 자주 피곤했다. 요즈음 시간 떠 많아고 생각 할수 있고 책이 읽 수 있고 블로그들의 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내 전주 생월 때때로 재미 없어요. 재미 있는 사람을 마나고 싶어요. 그런데, 매 새로운 생월이 일어게 시작해요. 이따, 아마 친구 많알거고 시간 없을거예요. 그래… 지금 가지만 내일 다시 썰거예요…
좋은 친구는 다음 카페 있어서 음악을 우플로드 했어요. 그런데 내 서버에서 호스팅 해서 여기도 포스트 해요… 메 노래 mp3 이다… 이것은 미시시피에 쥐수의 노래 입니다. Branford Marsalis 친구랑 연주 했어요… . Mississippi Fred McDowell의 Goodmornin’ Little Schoolgirl 와 Shake ‘Em On Down Mississippi Delta Blues 입니다… 이 노래가 프랑스 말에 노래 했고 검열 같은 이야기 말해요. George Brassens’ Le Pornographe 와 Les Amoureux des Bancs Publics. 프랑스 음악이 떠: Satie’s 잘 알고있는 Gymnopedie #1. Satie의 작곡들이 너무너무 좋아하고 나는 은악 공부 했을테서 Satie의 작곡 같은 작곡을 작곡 했어요. 구리고, 다른 좋아했는 작곡사: Steve Reich 내 재일 좋은 미국 작곡자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