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식을 없지만…

새로운 소식을 없지만 오늘은 수영 이야기 쓰고싶어요.
요즈음 나는 수영 배운다. 익산 YMCA에 매일 연습 하고 월요일도 수요일도 금요일 밤에 배워요. 그런데 때때로 오후에도 연습 해요.
오후에 YMCA에서, 수영 잘한 아줌머니들은 많이 연습하고 나한테 말하기 좋아해요. 때때로 말하기 엄정 어렵워요 아니면 족음 이상 해요, 하지만 보통은 아줌마들은 기분이 좋은 아줌마들이다.
그런데 같이 연습 정말 어려워요!
왜?
진짜, 수영 잘한 아줌머니들은 많이 있어요! 나는 바보 같은 수영한 놈 이다, 왠야하면 무경험자 입니다. 그래서 할머니가 더 빨이 가고 고드 천천히 가요. 할머니가 물고기 같지만 고드는 지진아 거북이 같에요. 아이고!!!
그런데, 수영 배우는것 잼이 있어요. 수영 배우다와 한국말 공부 (와 영어 공부도) 똑같에요… 왠야하면 연습 많이 열심히 해야되요!!!
아이고… 고드가 약속 있어요! 그래서 빨이 가야되요! 안녕~~~~~~~!!! *^^*

5 thoughts on “새로운 소식을 없지만…

  1. 고드, 너무 재미있다~~!!
    나도 잘하진 못하지만 수영 너무 좋고 재미있어요.
    우리 언젠가는 그 인어아줌마들처럼 멋진 Butterfly를 하며 우리 수영 실력을 과시할 날이 있을거라고 믿어요.
    (i believe we will show off our swimming skill like those ladies s~o~m~e~d~a~y!!)
    한국어 공부 열심히 하는 고드,
    너무 대견해요!!
    고드 글 중 두 개만 고쳐줄께요.
    1. 왠야하면⇒왜냐하면
    2. 족음⇒조금

  2. 저도 3년전에 수영을 배워본 적이 있어요.
    그때 수영강사님이 너무 멋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수업에 참여했죠.ㅋㅋㅋ 혹시 고드님도…–+
    수영도 열심히 배우시고…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음악도 열심히 하시고…
    암튼 멋있는 고드님이 되세요~.

  3. 고드님은 정말 성실한것 같아요.
    오늘 틀린 한국문법 교정해주고 싶은데 내일 시험이 있어서 다음으로 미룰께요..
    노력하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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