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은 고드 쓰기

모두 comment을 한은 사람들 에게: 고마워요! 아마 매일에 쓰는것 할수없으는데 보통 많이 쓰고싶어요! 사람은 blog는 보고싶스면, 고드 쓸거요. 아마 사람은 blog는 안보고싶스면도 고드도 연습 하서 쓸거요… *^^* 그런데 사람은 읽기 좋아해요.
오늘은 고드와 Northstar 학생들와 같이 금마에 요행 했어요. 교실에서 Northstar 학생들 있을테 고드가 동생이다. 학생이 교수님와 아주머니와 누나가 이다. 우리 요행 정말 잼이 있는 시간이 있었어요.
꽃잔디 밧 봤고 아주 좋은 식당에 오리와 닭도리당 먹고 잼이 있는 이야기 했어요. 나는 모두 말을 잘 안알아듣었지만 잼이 있었어요!
그리고 오늘 밤에 수영 연습 했어요, 그리고 진구와 같이 다방 밴드 website는 일 했어요. (다방밴드의 한국어 website는 만들고 았어요.) 내일 아침에 진구와 같이 연습 하서 수영장에 갈거요.
그래서, 고드가 많이 자야되요. 잘 안자면, 고드의 수영 병생아 거북이의 수영 같에요… 그레서, 자야되요! 좋은 주말 되세요!

2 thoughts on “피곤한은 고드 쓰기

  1. 형 나야 나. 형 동생.
    형을 사모하는 정석이…
    기억이나 할지 몰라…
    한국어 많이 늘었네.. 축하해부러.
    요즘 많이 바쁜가봐? 언제 한번 봐야지.
    내가 저녁 쏠께.. 아니면 형이 쏘든가…
    누가 쏘면 어때. 만남이 즐거운거지..
    난 요즘 조금 한가해졌어. 형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갈께.
    멀리서 형을 그리워하는 동생(Jeong Seog)
    i miss you.

  2. 정석아!
    잘 하고있어? 나도 너 보고 싶고 나도 시간 많이 없오요. 어떻게 만알 수 있어요? 밤에 너는 시간이 있지만 나는 시간을 없어요… 그리고 밴드가 주말에 연주 하기 때문에 고드가 보통 주말에도 시간이 없어요… 아이고… 너에게 전화 핼거요… 그료?
    나중에 봐요! 그리고 comment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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