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Sweatshops, Sweatshops Abroad

In this article, Chinese Girls’ Toil Brings Pain, Not Riches, I found something that got me thinking: She and her friend Wei Qi, also 16 and also a Chinese farm girl barely out of junior high school, had been lured here by a South Korean boss who said he was prepared to pay $120 a month, a princely sum for unskilled peasants, to make false eyelashes. I sometimes hear from friends here how their siblings are starting businesses in China, and how it’s the land of opportunity for young Koreans who want to make a lot of money. But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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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 아프다!

내… 금요일에, 좋은 주말 보고싶었지만 금요일 아침에 일작 일어났어… 왜? 원야하면 사랑니 하나 너무 너우 아프다! 오늘은 칙과에 가야되… 아이고. 언재 재미 있는 주말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오재 오후 부터 밤까지 좋은 친구 만났고 공나물 국밥 먹었고 이상한 영화 봤어요. 만남는 시간에 이상한 것은 많이 봤지만 좋은 금요일 이였어요. 빨리 칙과에 가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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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보다

오늘은 내 한국어 블러그 보고 생각 하고 마비막 생각에는, 고드 바보이다! “아프다” 써야되요. 앞 = in front of. 아~~~ 멍청기 같은 놈 이다. 지금도 힘들어요. 하지만 약 좀 만 먹었어… 잠 잘 하면, 빨리 힘 다시 있을거예요… 내일 수업 마니 가르지야되지만 잘 핼거예요. 그리고 다음에 전주 소리 툭장에 갈거예요. “Silk Road Music” 보고듣고 싶어요. 그레서… 빨리 자야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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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어…

금요일 왜 일어게 좋았어? 좀 진짜운것 이다… 하지만 고드는 너무 너무 앞었어요. 금요일 밤 9시 부터 일요일 아침 5시 까지 잤어요… 조금 만 먹지만 물 많이 마셨어요… 지금 머리 너무 너무 앞어요. 그런데 뒤도 엄청 앞어서 침테에 떠 자는것 싫어해요.그레서 아마 한시간에 잘거지아니예요.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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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때때로 모두 사람은 행복 하지 아나요. 아니야? 요즈음 생월이 이상 해요. 요즈음 내 할수 없는 것이 나를 괴롭한다. 요즈음 열심히 해봐고있지만 비에를 느끼예요. 요즈음 모두 잘 못해요. 요즈음 친구를 때때로 있읍지만 내 마음에 모두 혼자 해야되요. 어려워운 시간에 비밀 생각을 많아요. 그런데 아마 나중에 살고 해봐는것은 마음대로 해도 좋다. 그런데 요즈음 무거운 짐 있어요. 나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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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 Shil Technique

Here are some notes I’ve jotted into my brain about teaching English as a required subject to undergrad students. Coming Down Hard Can Help. The other day in the classroom I was trying to do attendance. There were a few students near the front who were very polite, went quiet and listened. Well, I halted the roll call. The people in the back kept talking. Finally, I yelled, “Yaaaaaaaaaaaaa!” which is the Korean equivalent of a somewhat harsh, “Hey you!” Then I wrote the words polite and impolite on the board and taught them what they were being, and wh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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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행 이야기

다방 밴드는 클럽 빵에서 공연 있었서 주말에 서울에 갔어요. 아침에 친구랑 약속 있었지만 색소폰이 수리를 피료 했어요. 그래서 낙원 산가에 갔어요. 3 층에 “천일 악기”점에 갔어요. 사장님 너무 좋았어 하지만 다 빨이 했어서 친구를 늦 만았어요… 그런데 친구는 너무 틴한 친구이다! 앞구정의 Starbucks에 갔고 우리 너무 너무 좋은 이야기 했어요. 진짜은 친구 이내!!! 다음에 친구는 일 하는 시간왔어서 흣아지잤어요… 나는 종노 3가에 갔고 여관에 방이 탔어요. 샤워 했고 새로운 옷 입었고 마남는 장소에 갔어요. 타이와 가틀린랑 성환씨는 기다렸어요. 1시 20분 �n 왔어요. 다음에 클럽 빵에 갔어요. 플라스틱 피플랑 공연 했어요. Plastic People 너무 잘 했고 아주 좋은 사람 이다.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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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늘은 목요일이다… 그레서 좀 빠빠요. 오늘의 수업에 학생들이 잘 앴어요! 나는 너무 행복 했어요. 학생의 회사 식당에 떡만두국을 목었어… 그리고 지금 내 tracking server 보고있어요… 그리고 다시 한국어 블로그에 사람은 고드의 블로그에 린크 만들었어요! TypeMode.com에서 봤어요! 아마 WIK에서 등기 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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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응… 이저브렀어요… 누나, bcbahg, 산준씨… 논평을 고마워요! 누나, 산준씨… 내, 나도 보고싶어요… 주말에 서울에 가요… Plastic People랑 공연 있어요. 다방 밴드의 페이지에 떠 알 수 있어요… 그런데 아마 이따 볼 수 있을거예요! 나중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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