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뻐는 주말에 엄정 좋은 시간이 있었어요!

와, 주말에 아주 좋은 시간이 있지만 정말 빠빴어요. 토요일에 내 친구 명재의 집에 가고 명재와 명재의 우아이브 Mer이 봤어요. 다움에, 다방 밴드 좀 연습 하고 이야기 했어요. 주말에, 다방 밴드는 공연 많이 안핼거서 새로운 노래가 만들을거요… 그리고 다움에 익산 갔어서 친구를 고드의 도움 피료 있었어요. 같이 근 번역이 시작 핬지만 토요일에 몾 끝댔지 안았어요… 그리고 […]

오레간 만 이다!

안녕 하세요! 고드가 정말 바벘어요! 왜? 새로운 학생들 와 새로운 교육 과정이 가르치는것 시작 하고… www.gordsellar.com 페이지와 고드의 영어 blog과 같이 통합했어요. 그리고 “facelift” 했어요! 이 것 나는 스타일을 개선 하고 말 하고싶어요. 보기 좋아 아니면 싫어 하고 말하고 싶시오! 그리고 고드의 한국어 blog는 일러게 통합 하고싶어요… 똑같은 스타일 사영핼거요. 기타 여러 가지 하슬테 바벘어요… […]

요즈음 고드 빠빴어서…

요즈음 고드 빠빴어서 이 주말에 못 하고싶어요… 집이 청소 하고 영화 보기 만 하고 싶어요. 어제 밤에, 친구 존왼들씨와 같이 이야기 하고 술 조금 먹었어. 마니 안마시고 싶었어서 술 마니 마시면 좋은 이야기 할수 없어요. 그리고 네 생각에는 술 마니 마시는것 안좋아… 마니 앞스면, 생각도 이야기도 할수없고 즈말이가 나비해요. 그래서, 오늘은 blog에서 post 쓰고 있어요. […]

빠빴어서 못 썼어요…

내 고등학교 친구 존고른슨은 익상에 왔어요. 존이 보성에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존이 나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나는 빠쁘고 시간이 없었어서 못 썼어요. 그런데 오늘은 존이 보성에 가고 내일 나는 시간이 많이 있을거서 내일 많이 쓰고 싶어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