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

어재밤에 공연에서 파슬기는 만았어요… 파슬기는 블로그 논평 많이 한 사람이다. 그리고 다방밴드의 재일 fan도 만았어요. 그 사람의 이름이 “poo” (“똥”)이다. 신기하다: poo도 파슬기도 똑같은 사람이다! 와, 놀라게 했어요! 좋은 작은 이야기가 했어요. poo한테: 공연 오는것 고마워요! 미안해서 더 잘 이야기 할 수 없었어요… 요즈음 조금 어려운 시간 됬고 버스 다야됬어요. 다음에 떠 잘 말 할수 […]

논평한 사람들 한테…

안녕 하세요… 와, 논평한 사람들 바뻤어요! 고드 천천히 읽고 다 잘 알라읽지맜어요. 그런데 연습이고 재미있고 고드가 좋아해요. 오늘은 전주에서 영화 봤어… 충국영화이다… “On The Beat”. 영화에서, 경잘들이 개가 많이 잡야되고 축야되지만 경잘들 및인 개를 되에요… 그래서, 우리 배이징 볼 수 있어요. 나의 생각에서, 어렵는 시간에 사람은 많이 개같은 사람되다. 안하기 때때로 어려워요… 그러지만 해봐요. 오늘 […]

나는 정말 미~~~~치겠다!

오늘은 나는 정말 미치겠다! 왜? 불운한 일에, 나는 실감했어… 생살에서 것은 많이 지배 할 수 없어요. 한 것 만 지배 할 수 있어요: 자신이 만. 와… 오늘은 생각 하기 싫어요. 그런데… 생살이 해봐야되요. 오늘은 나는 나한테 행복해야지고 말했어! 그래서, 수영 없어서 나는 나의 책을 쓰고 Camus의 책 The Plague를 읽을거요. 아마 오늘 밤에 잠 잘 […]

패지를 변화 시켰어요!

오늘은 나는 패지를 변화 시켰어요! 린그 많이 부가 했어요. 패지도 시켰어요… 영어 단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 단어 한국어 단어이다. 좋아해요? 오늘은 수영장에 못 가서 수영강이 금일 닫아 두다. 그래서 시간이 조금 있어요… 시간 있지만 못 쓸수 있어요… 내 머리 조금 앞고 못 생각해요. 하비만… 써야되요… 아~~~~~~~! Albert Camus, 알아요? 요즈음 Camus의 책 The Plag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