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응… 이저브렀어요… 누나, bcbahg, 산준씨… 논평을 고마워요! 누나, 산준씨… 내, 나도 보고싶어요… 주말에 서울에 가요… Plastic People랑 공연 있어요. 다방 밴드의 페이지에 떠 알 수 있어요… 그런데 아마 이따 볼 수 있을거예요! 나중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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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운 post 써야되요…

와, 미안 해요. post을 많이 못 썼어요… 웬야하면 다른 블록에 일을 많이 했어요… 다음에, 이 블록도 예보는 블로그 만들고싶어요. 지금은 전주에 나는 매일 혼자 살지만 때때로 일어게 좋아요. 익산에서 너무 빠빴어서 자주 피곤했다. 요즈음 시간 떠 많아고 생각 할수 있고 책이 읽 수 있고 블로그들의 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내 전주 생월 때때로 재미 없어요. 재미 있는 사람을 마나고 싶어요. 그런데, 매 새로운 생월이 일어게 시작해요. 이따, 아마 친구 많알거고 시간 없을거예요. 그래… 지금 가지만 내일 다시 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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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이!

좋은 친구는 다음 카페 있어서 음악을 우플로드 했어요. 그런데 내 서버에서 호스팅 해서 여기도 포스트 해요… 메 노래 mp3 이다… 이것은 미시시피에 쥐수의 노래 입니다. Branford Marsalis 친구랑 연주 했어요… . Mississippi Fred McDowell의 Goodmornin’ Little Schoolgirl 와 Shake ‘Em On Down Mississippi Delta Blues 입니다… 이 노래가 프랑스 말에 노래 했고 검열 같은 이야기 말해요. George Brassens’ Le Pornographe 와 Les Amoureux des Bancs Publics. 프랑스 음악이 떠: Satie’s 잘 알고있는 Gymnopedie #1. Satie의 작곡들이 너무너무 좋아하고 나는 은악 공부 했을테서 Satie의 작곡 같은 작곡을 작곡 했어요. 구리고, 다른 좋아했는 작곡사: Steve Reich 내 재일 좋은 미국 작곡자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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똡다!

오늘은 너무 똡다! 날시가 및었어요!! 와, 미치겠다! 오늘은 친구 두 명 봤어요… 찻본 친구는 미국에 가고왔어요… 2002년에 갔고 7월 2003년에 한국에 왔어요. 일음은 선영이다. 선영씨는 영어 잘 배웠어요. 사진 많이 보고 이야기 많이 했어요. 오후에, 네 ex-학생 수연이 나한테 엄어니의 복분자주 주는것 약속 했어요. 재미 있었어요. 그 학생 반장 이다… 하지만 나는 학생 한테 말해: “판찬아! 고마워요!” 그리고 밤에 미석씨 와 같이 마나고 맥주를 마셨어요. 이야기 많이 했고 내일 여행 핼거예요. 같이 낙안읍성 민속마을에 가고 있어요. 와… 재미있다… 그래서… 자야되요… 나중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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